냉장고에서 웅~ 틱! 덜덜 소리 나요? 소음 유형별 원인과 자가 해결법
📋 목차
새벽에 잠들려고 누웠는데 냉장고에서 웅~ 하는 소리가 들려서 신경 쓰인 적 있으시죠? 저도 작년에 이사하고 나서 냉장고 소음 때문에 정말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처음엔 고장인 줄 알고 AS 부르려다가 직접 원인을 찾아보니까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냉장고 소음은 크게 웅~ 하는 저주파음, 틱! 딱! 하는 충격음, 덜덜 떨리는 진동음으로 나뉘어요. 각각 발생 원인이 다르고 해결 방법도 달라서, 소리 유형을 먼저 파악하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직접 겪어보고 해결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냉장고 소음 유형별 원인과 자가 조치법을 상세하게 알려드릴게요.
미리 말씀드리면, 대부분의 냉장고 소음은 정상 작동 범위 내인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평소와 다르게 유독 크게 들리거나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면 점검이 필요하답니다. 차근차근 따라오시면 A/S 부르기 전에 스스로 해결하실 수 있을 거예요!
냉장고 소음, 정상일까 고장일까 구분하는 방법
냉장고는 24시간 작동하는 가전제품이라 어느 정도의 소음은 불가피해요. 중요한 건 정상적인 작동음과 고장 징후를 구분하는 거예요. 제가 가전 전문가에게 직접 상담받고 알게 된 기준을 공유해 드릴게요.
일반적으로 냉장고의 정상 소음 수준은 35~45dB 정도예요. 이 정도면 도서관 수준의 조용한 소리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냉장고 앞에서 1미터 떨어진 거리에서 일상 대화에 지장이 없다면 정상 범위로 봐도 무방하답니다.
특히 주의하셔야 할 건 소음과 함께 냉각 성능이 떨어지는 경우예요. 소리만 나고 온도 유지가 잘 된다면 대부분 간단한 조치로 해결되지만, 음식이 시원하지 않거나 성에가 과도하게 끼면서 소음이 난다면 전문가 점검을 받으시는 게 좋아요.
💡 꿀팁
스마트폰의 소음 측정 앱을 활용하면 객관적으로 소음 크기를 확인할 수 있어요. 냉장고 앞 1m 거리에서 측정했을 때 50dB을 넘으면 점검이 필요한 수준이에요. 무료 앱으로 '데시벨 미터'나 '사운드 미터' 같은 것들이 있으니 한번 측정해 보세요!
웅~ 하는 저주파 소음의 원인과 해결책
가장 흔하게 접하는 냉장고 소음이 바로 이 웅~ 하는 저주파음이에요. 마치 모기 날개 소리를 크게 키워놓은 것 같기도 하고, 멀리서 트럭이 공회전하는 것 같은 느낌도 들더라고요. 특히 밤에 조용할 때 유독 크게 들려서 수면을 방해하는 주범이죠.
이 소리의 주요 발생원은 압축기(컴프레서)예요. 압축기는 냉매를 순환시켜 냉장고 내부를 차갑게 만드는 심장 같은 부품인데, 작동할 때 진동이 발생하면서 웅~ 소리가 나는 거예요. 정상적인 작동음이지만 너무 크다면 몇 가지 원인을 의심해 볼 수 있답니다.
첫 번째로 확인해 볼 건 냉장고의 수평 상태예요. 바닥이 고르지 않으면 압축기 진동이 증폭되어 소리가 커지거든요. 냉장고 위에 동전을 세워두고 흔들리는지 확인해 보세요. 흔들린다면 하단의 조절 다리를 돌려서 수평을 맞춰주시면 되는데, 이것만으로도 소음이 확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요.
두 번째는 벽과의 거리예요. 냉장고 후면이 벽에 너무 붙어있으면 진동이 벽에 전달되어 공명 현상으로 소리가 증폭돼요. 최소 10cm 이상 띄워두시는 게 좋고, 가능하다면 15cm 정도 여유를 두시면 방열 효과도 좋아져서 일석이조랍니다.
💬 직접 해본 경험
저희 집 냉장고도 처음 설치했을 때 웅~ 소리가 너무 심했거든요. 알고 보니 배송 기사분이 급하게 설치하시면서 수평을 안 맞춰두신 거였어요. 스마트폰 수평계 앱으로 확인해 보니까 앞쪽으로 살짝 기울어져 있더라고요. 앞쪽 다리를 반 바퀴 정도 돌려서 높여줬더니 바로 조용해졌어요. 5분도 안 걸린 작업인데 효과가 엄청났답니다!
세 번째로 후면 방열판 청소를 해보세요. 냉장고 뒤쪽에 있는 검은색 코일 형태의 방열판에 먼지가 쌓이면 압축기가 더 열심히 일해야 해서 소음이 커져요. 전원을 끄고 부드러운 솔이나 진공청소기로 조심스럽게 먼지를 제거해 주시면 되는데, 1년에 한두 번 정도 해주시는 게 좋아요.
틱! 딱! 하는 충격음이 발생하는 이유
갑자기 틱! 딱! 하는 소리가 나면 깜짝 놀라시죠? 특히 밤에 조용할 때 들리면 뭔가 부서지는 것 같아서 불안하더라고요.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이건 열팽창과 수축에 의한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냉장고 내부와 외부의 온도 차이가 크면 플라스틱이나 금속 부품들이 수축하고 팽창하면서 틱! 딱! 소리가 나요. 마치 겨울철에 창문 틀에서 딱딱 소리가 나는 것과 같은 원리예요. 이건 정상적인 현상이고, 냉장고가 온도 변화에 적응하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돼요.
하지만 딸깍! 하는 소리가 반복적으로 나면서 냉장고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릴레이 불량을 의심해 봐야 해요. 릴레이는 압축기에 전기를 공급하는 부품인데, 이게 고장 나면 압축기가 켜졌다 꺼졌다를 반복하면서 딸깍 소리가 계속 나거든요. 이 경우엔 전문가 수리가 필요해요.
열팽창에 의한 틱! 딱! 소리를 줄이고 싶으시다면 온도 설정을 확인해 보세요. 너무 낮게 설정되어 있으면 내외부 온도 차가 커져서 소리가 더 자주 날 수 있거든요. 냉장실은 3~5도, 냉동실은 영하 18도 정도가 적정 온도예요.
⚠️ 주의
틱! 딱! 소리와 함께 냉장고가 자주 껐다 켜지거나, 내부 온도가 올라가는 현상이 동반된다면 압축기 또는 릴레이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요. 이런 경우 자가 수리는 위험하니 반드시 전문 기사님께 점검을 받으세요. 압축기 관련 부품은 고압 가스를 다루기 때문에 일반인이 손대면 안 돼요!
덜덜 떨리는 진동 소음 잡는 비법
덜덜덜~ 하는 진동음은 정말 신경 쓰이죠. 특히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은 아래층에 소음이 전달될까 봐 걱정도 되시고요. 이 진동 소음의 원인은 대부분 냉장고 외부 요인인 경우가 많아요.
가장 흔한 원인은 냉장고 위나 옆에 물건이 접촉해 있는 경우예요. 냉장고 위에 올려둔 전자레인지, 옆에 붙어있는 수납장, 뒤쪽에 닿아있는 전선 등이 압축기 진동에 공명하면서 덜덜 소리를 만들어내거든요.
냉장고 내부에서 덜덜 소리가 나는 경우도 있어요. 팬 모터에 먼지가 끼거나, 팬 날개가 성에에 닿으면서 진동이 발생하는 거예요. 냉동실 안쪽 벽면에 성에가 두껍게 끼어 있다면 이게 원인일 가능성이 높답니다.
진동 소음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방진 고무 패드를 설치하는 거예요. 인터넷에서 '냉장고 방진 패드' 검색하시면 1만 원 내외로 구매하실 수 있어요. 냉장고 네 모서리 밑에 하나씩 깔아주시면 바닥으로 전달되는 진동이 확연히 줄어들어요.
💬 직접 해본 경험
작년 겨울에 냉동실에서 덜덜 소리가 심하게 났었거든요. 처음엔 압축기 고장인 줄 알았는데, 냉동실 문을 열어보니까 안쪽 벽면에 성에가 3~4cm 정도 두껍게 끼어 있더라고요. 팬이 돌아가면서 성에에 살짝살짝 닿으면서 덜덜 소리가 났던 거예요. 하루 동안 전원 끄고 제상 작업을 했더니 완전히 조용해졌어요. 그 이후로는 정기적으로 성에 상태를 확인하고 있답니다!
물 흐르는 소리와 치직 소리의 정체
냉장고에서 콸콸~ 물 흐르는 소리가 나거나 치직치직~ 하는 소리가 들리면 당황스럽죠? 물이 새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하지만 이것도 대부분 정상적인 작동음이에요.
물 흐르는 소리는 냉매가 배관을 따라 순환할 때 나는 소리예요. 냉매는 액체와 기체 상태를 오가면서 열을 운반하는데, 이 과정에서 배관 안에서 물 흐르는 것 같은 소리가 나요. 특히 압축기가 작동을 시작하거나 멈출 때 이 소리가 더 크게 들릴 수 있어요.
치직치직 소리는 제상 히터가 작동할 때 나는 경우가 많아요. 냉동실 내부에 쌓인 성에를 녹이기 위해 히터가 가동되는데, 이때 얼음이 녹으면서 치직 소리가 나거든요. 주로 8~12시간 간격으로 자동 제상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하루에 두세 번 정도 들릴 수 있어요.
다만 물 소리와 함께 냉장고 바닥이나 주변에 실제로 물이 고이는 현상이 있다면 배수구 막힘을 확인해 봐야 해요. 냉장고 내부 하단에 있는 배수구가 음식물 찌꺼기나 성에로 막히면 제상수가 제대로 빠지지 않아서 물이 넘칠 수 있거든요.
💡 꿀팁
배수구 막힘 예방을 위해 3개월에 한 번 정도 따뜻한 물을 배수구에 살짝 부어주세요. 면봉이나 가는 빨대로 배수구 입구를 청소해 주는 것도 좋아요. 이렇게 하면 배수 불량으로 인한 물고임과 악취를 예방할 수 있답니다!
5분 만에 끝내는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
냉장고 소음이 거슬릴 때 A/S 부르기 전에 먼저 해볼 수 있는 자가 점검 항목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저도 이 순서대로 점검해서 여러 번 스스로 해결했거든요. 순서대로 따라 하시면 5분이면 충분해요!
첫 번째는 수평 상태 확인이에요. 냉장고 상단에 컵을 올려두고 물을 살짝 담아서 수면이 기울어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기울어져 있다면 냉장고 하단의 조절 다리를 돌려서 수평을 맞춰주세요. 앞쪽이 뒤쪽보다 살짝 높게 설정하면 문 닫힘도 좋아지고 소음도 줄어들어요.
두 번째는 벽과의 간격 확인이에요. 냉장고 후면과 좌우측면이 벽이나 가구에 붙어있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후면은 최소 10cm, 측면은 최소 2~3cm 이상 띄워두는 게 좋아요. 상단에 올려둔 물건도 치워주세요.
세 번째는 문 밀착 상태 확인이에요. 냉장고 문 고무 패킹 사이에 종이를 끼우고 문을 닫은 뒤 종이를 당겨보세요. 쉽게 빠진다면 패킹이 닳아서 밀착이 안 되는 거예요. 이러면 냉기가 새어나와서 압축기가 과부하로 소음이 커질 수 있어요.
네 번째는 후면 방열판 청소예요. 냉장고 뒤쪽을 확인해서 검은색 코일에 먼지가 쌓여 있다면 부드러운 솔이나 청소기로 제거해 주세요. 전원을 끄고 작업하시는 게 안전해요. 마지막 다섯 번째는 냉동실 성에 확인이에요. 내벽에 성에가 두껍게 끼어 있다면 하루 정도 전원을 끄고 제상 작업을 해주세요.
💬 제가 실패했던 경험
한번은 소음 때문에 A/S를 불렀는데, 기사님이 오셔서 5분 만에 수평만 맞춰주시고 가셨거든요. 출장비 2만 원 냈는데 너무 허무하더라고요. 그때 기사님이 알려주신 게 위의 체크리스트였어요. 그 이후로는 소음 나면 먼저 체크리스트대로 점검해 보고, 해결 안 되면 그때 A/S 부르고 있어요. 이 글 보시는 분들은 저처럼 돈 낭비하지 마시고 먼저 자가 점검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새 냉장고인데 소음이 심해요. 불량품인가요?
A. 새 냉장고는 처음 1~2주 정도 소음이 좀 더 크게 들릴 수 있어요. 압축기와 부품들이 안정화되는 기간이 필요하거든요. 설치 후 2주가 지나도 소음이 줄어들지 않거나 점점 커진다면 그때 서비스 센터에 문의해 보세요.
Q. 밤에만 냉장고 소음이 유독 크게 들려요. 왜 그런가요?
A. 실제로 밤에 소음이 커지는 게 아니라, 주변이 조용해져서 상대적으로 더 크게 느껴지는 거예요. 낮에는 TV 소리, 대화 소리 등에 묻혀서 안 들리던 소리가 밤에 부각되는 거죠. 침실과 냉장고 사이에 문을 닫거나, 방진 패드를 설치하면 도움이 돼요.
Q. 인버터 냉장고가 일반 냉장고보다 조용한가요?
A. 네, 일반적으로 인버터 냉장고가 더 조용해요. 일반 냉장고는 압축기가 켜졌다 꺼졌다를 반복하면서 그때마다 소음이 발생하는데, 인버터 냉장고는 압축기가 저속으로 계속 작동하기 때문에 소음 변화가 적어요. 소음에 민감하시다면 인버터 모델을 추천드려요.
Q. 냉장고 소음 때문에 잠을 못 자요. 밤에 끄면 안 될까요?
A. 냉장고를 밤에 끄는 건 추천드리지 않아요. 음식물 변질과 세균 번식 위험이 있거든요. 대신 냉장고를 침실에서 최대한 먼 곳에 배치하거나, 방진 패드 설치, 벽과 간격 확보 등의 방법으로 소음을 줄여보세요.
Q. 갑자기 소음이 커졌어요. 고장 전조인가요?
A. 갑자기 소음이 커졌다면 먼저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확인해 보세요. 문이 제대로 안 닫혀서 냉기가 새는 경우, 음식을 많이 넣어서 압축기가 과부하인 경우, 외부 물건이 접촉한 경우 등이 흔한 원인이에요. 점검 후에도 개선이 없고 냉각 성능까지 떨어진다면 전문가 점검을 받으세요.
Q. 냉장고에서 삐~ 경고음이 나요. 무슨 의미인가요?
A. 경고음은 대부분 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았거나 일정 시간 이상 열려 있을 때 나요. 문을 확실히 닫아도 경고음이 계속된다면 문 패킹 상태나 힌지를 확인해 보세요. 간혹 온도 이상, 제상 불량 등의 문제로 경고음이 나는 경우도 있으니, 이때는 사용 설명서의 에러 코드를 확인하시는 게 좋아요.
Q. 냉장고 방진 패드 효과가 정말 있나요?
A. 네, 확실히 효과가 있어요! 특히 바닥으로 전달되는 진동 소음에 효과적이에요. 다만 압축기 자체의 소음은 줄이지 못하고, 진동이 바닥이나 벽으로 전달되는 것만 차단해 주는 거예요.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편이니 진동 소음이 신경 쓰이신다면 시도해 보세요.
Q. 냉장고 수명이 다 되면 소음이 커지나요?
A. 그럴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냉장고 수명은 10~15년 정도인데, 오래될수록 압축기 마모, 팬 모터 노후 등으로 소음이 커질 수 있어요. 10년 이상 된 냉장고에서 소음이 심해지고 전기료도 많이 나온다면 교체를 고려해 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Q. A/S 부르면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A. 브랜드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출장비는 보통 1만 5천 원에서 3만 원 사이예요. 부품 교체가 필요하면 추가 비용이 발생하고요. 압축기 교체는 30~50만 원, 팬 모터 교체는 5~10만 원 정도 예상하시면 돼요. 보증 기간 내라면 무상 수리가 가능하니 구매 영수증이나 보증서를 확인해 보세요.
Q. 원룸인데 냉장고 소음을 줄일 방법이 있을까요?
A. 원룸은 공간이 좁아서 소음이 더 크게 느껴지죠. 냉장고 뒤쪽과 옆면 벽 사이에 두꺼운 스펀지나 방음재를 부착해 보세요. 상단에 물건을 올려두지 않고, 방진 패드를 설치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가능하다면 냉장고를 침대에서 가장 먼 곳에 배치하시고요.
냉장고 소음, 처음엔 정말 신경 쓰이고 스트레스받으시죠?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간단한 자가 조치로 해결할 수 있어요. 오늘 알려드린 내용대로 차근차근 점검해 보시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혹시 자가 점검으로 해결이 안 되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되니까요. 조용하고 쾌적한 주방 환경 만드시길 응원할게요!
📌 면책조항
본 콘텐츠는 개인적인 경험과 일반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전문적인 가전 수리 서비스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냉장고 내부 부품 점검이나 수리는 감전 및 냉매 누출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전원을 차단한 상태에서 진행하시고, 전문 지식이 필요한 작업은 공인 서비스 기사에게 의뢰하시기 바랍니다. 본 정보를 활용한 결과에 대해 작성자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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